서비스 이름
외국인 노동자 안전관리 서비스 - LinguaTalk
2025년 1월, 우리나라에서 일하는 외국인의 숫자가 100만명을 넘어섰습니다.
고용조사 보고서에 따르면, 외국인 노동자는 제조업, 농림어업, 광업, 건설업 등 임금수준, 근무환경의 이유로 내국인들이 기피하는 직종에 몰리는 추세입니다.
증가하는 외국인 노동자로 인해 발생하는 문제는 산업현장에서 돌출되고 있습니다.
국내 전체 산업재해 사고 사망자 중 외국인 근로자가 차지하는 수치는 10.4퍼센트로, 2024년 상반기에는 11.2퍼센트로 증가하는 추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2024년 6월에는 ‘화성 아리셀 공장 화재사고’ 한국인 5명 포함 총 23명의 노동자가 사망하는 최악의 사고까지 발생했습니다.
왜 안전사고가 발생할까요?
구글에 ‘외국인 노동자 안전’ 이라는 키워드로 검색하여 기사 몇개만 살펴보아도, 이유를 알 수 있습니다.
1차산업에 종사하는 외국인 근로자들의 경우, 한국어에 익숙하지 않은 경우가 많습니다. 또한 현장에서도 외국인노동자들에게 형식적인 안전교육만 진행되는 등의 원인입니다.
저희는 기술의 발전이 현장에서 발생하는 소통의 어려움을 충분히 해소할 수 있다고 생각했고 이에 다국어 안전관리 메신저, LinguaTalk을 떠올렸습니다.
LinguaTalk은 다국적 노동자들이 한국에 와서 일을 하며 겪는 언어적, 문화적 어려움을 해소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서비스입니다.
1. 관리자 및 근로자의 회원가입 / 로그인
관리자 및 근로자 계정으로 구분하여 회원가입 및 로그인이 가능합니다. 근로자 회원가입 시 근로자의 모국어를 설정할 수 있습니다.
2. 관리자는 담당할 근로자를 등록하여 원활한 업무 관리
관리자는 담당할 근로자를 등록하여 원활한 업무 관리가 가능합니다. 아이디로 근로자를 추가하여 목록을 관리할 수 있습니다.
3. 관리자는 직원을 선택해 채팅방을 생성
관리자 계정에서 채팅방 명을 입력하고 , 관리자 계정에 추가한 직원들을 선택하여 채팅방을 생성할 수 있습니다.
4. 관리자가 채팅방을 개설하면, 각 근로자별 맞춤형 소통 공간 마련
관리자가 채팅방을 개설하면, 각 근로자별로 맞춤형 소통 공간이 마련됩니다.
5. 작업 지시 시 할 일 자동 등록 기능
관리자는 메시지 전송 시 앞에 체크 표시를 하여 근로자에게 작업 지시를 내릴 수 있으며, 이 지시는 채팅방에 초대되어 있는 모든 근로자의 '할 일' 페이지에 자동 생성됩니다.
6. 상대방의 채팅을 근로자의 언어에 맞게 자동 번역
채팅 메시지는 상대방의 대화를 근로자의 언어(모국어)에 맞게 자동 번역하여 보여주는 시스템을 갖추고 있습니다.
7. 위급상황 발생 시 신고 기능을 통한 신속한 안전사고 보고 시스템
근로자는 위급 상황 발생 시 신고 기능을 통해 관리자에게 도움을 요청하고 안전 사고를 보고할 수 있습니다.
8. 전문적인 건설 현장 용어를 번역과 사진을 통해 학습할 수 있도록 용어 사전 기능 제공
전문적인 업무 관련 용어에 대해 학습할 수 있도록 용어 사전 기능을 제공합니다. 채팅 중 현장 용어가 포함된 경우, 해당 용어의 번역 및 사진 자료를 제공하여 이해를 돕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