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투어 1학년 겨울방학 서울투어 중 경상남도에서 2016년 상경하여 1학년 생활을 보냈다.
- 경복궁 서울의 명물, 한국의 명물이라고 생각한다. 종종 사람들은 이색적인 공간이라고 하면 해외를 떠올리고 많은 경비를 사용해 해외로 가곤 한다. 물론 나도 그렇게 생각했다. 이러한 생각을 바꿔준 공간이 바로 경복궁이다.
1.5 경복궁 서쪽마을, 서촌 경복궁에 들렸다면, 그 근처 서촌의 작은 가게들과 한옥을 둘러보는 것도 하나의 재미다. 경복궁 앞만 해도 대로에 빌딩들이 빼곡하게 줄 서 있는데, 서촌은 아직 오래되거나 자그마한 가게들이 눈에 들어온다. 미니꽃다발의 흥행을 불러일으켰던 ‘뽀빠이화원’, 작은 수제잼 공방 ’제나나잼’ 등 이미 SNS에서 유명해진 가게들도 있지만, 그 외에도 골목길을 따라 올라가면서 볼 수 있는 주택 담벼락, 가게들은 복잡한 서울에서 여유를 찾아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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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동주 문학관 영화 ‘동주’를 보며, 고등학교 시절 시 공부를 하며 보았던 윤동주 시인. 이곳에 들려 어려웠던 시기 가졌던 윤동주 시인의 감정을 느껴보고 배워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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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장시장 한국의 유명한 길거리 시장 먹을 것이 많은 시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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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대 젊음의 상징. 홍대 앞 거리에는 다양한 쇼핑몰, 식당, 놀거리가 가득하다.